청년동문회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동문(3.85.♡.0)님 안녕하세요 HOME MyRoom(ON) 회원가입








탭닫기
왼쪽정렬 중앙정렬 오른쪽정렬
메인화면
소개페이지
동문게시판
청년자료실
의인심경철특별관
회원토론방
운영위원회
2019.10.24 (목) 현재접속자 0
현재위치 : 메인화면 > 동문게시판 > 오늘의시사뉴스
또 다른공간! OpenID 접속
아이디/패스워드 기억
보안접속(SSL)
새게시물 새댓글 My스크랩
qMqJRPyUbcA
QFSGCkzfojGEHSr
dTIOGuRHDdHAczeklG
대전현충원, 12월의 현충인물 ‘심경철 의
성일종의원,실효성 있는 의사상자 예우 강
연찬토론 자료
결의문
 
동문게시판
청년동문회공지사항
모교동문회소식
포커스인
오늘의시사뉴스
자유게시판
유머게시판
아름다운글
동문회앨범
UCC동영상
 
대화방
회원기념일
최근게시물
승선 순위
새회원소개
현재접속자
최근댓글
내글보기
새동문소개
장충경님
부산 부산진구
오감독님
부산 해운대구
정지환님
경북 경주시
조지훈님
전남 광양시
이소연님
대전 중구
전영길님
경기 수원시
황금연못님
서울 종로구
dkzmekak님
경기 용인시
유희태님
경기 용인시
하우스님
경기 용인시
[盧서거 7주기]野 대선주자에게 노무현은? 스크랩 0회
작성자 : 이하동문(ilovesailing)
등록일 :
조   회 : 1430
스크랩 : 0


 

야권 대선주자들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징검다리’와도 같은 존재다. 야권 지지층의 한 축이 된 ‘노무현 정치’는 반드시 지나야 할 관문이면서 그 이상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란 점에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63)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7주기 추도식에서 정치적 ‘상주’ 역할을 한다. 그가 ‘친노 대표주자’로 도약한 것도 7년 전 서거 당시 인상 깊었던 상주 역할이 출발점이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의 동반자로서 주도권과 정통성을 갖고 있지만, 대권 재도전을 위해선 ‘통합’의 비전 등 정치적 확장성을 보여야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 전 대통령 최측근인 안희정 충남지사(51) 역시 ‘지역 분권’이라는 고인 유지를 실천하고 있지만, 고인과 구별되는 ‘2017년판 세대교체’의 비전을 보여야 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54)는 노 전 대통령의 기득권 타파 등 정치실험을 자신의 ‘새정치’로 계승한다고 밝혀 왔다. 하지만 지난 대선과 올 초 분당 과정에서 친노 지지층과 벌어진 정치적 거리를 극복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국민의당 당선자 전원이 추도식에 참석하는 것은 ‘노무현 정신 계승 명분 쌓기’와 ‘거리 좁히기’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69)에게 노 전 대통령은 미묘하다. 2007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서 당적을 옮길 때 “보따리장수 같다”(노 전 대통령), “무능한 진보의 대표”(손 전 고문)라고 서로 날을 세운 악연이 있다. 22일 일본에서 귀국한 손 전 고문은 김포공항에서 “노무현 정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하지만, 제가 거기(추도식) 갈 형편은 안된다”고 말했다. 향후 정치 상황과 관련해선 “국민의 분노와 좌절을 담아낼 그릇에 금이 갔다”며 거듭 ‘새판짜기’를 강조했다.

더민주 김부겸 당선자(58·대구 수성갑)는 1996년 노 전 대통령과 국민통합추진회의(통추)를 함께한 정치적 동지로 ‘지역주의 극복’이란 공통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1일 미리 봉하마을을 찾아 참배해 23일 추도식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조미덥 기자 zorro@kyunghyang.com

덧글 0 | 엮인글(트랙백) 0
인천대에 세월호 의사자 ‘김기웅 세미나실’ 생겼다
투기꾼들 먹잇감 된 조선·해운사 주식


청년동문회소개 | 동문회회칙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동문회후원 | 광고제휴문의 |
Copyright © 목포해양대학교 청년동문회 All rights Reserved.
W3C ·